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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90) 대한항공 - 대한항공이 선택한 협업소프트웨어

대한항공이 직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협업 소프트웨어인 '스윗'을 전사적으로 도입하게 됐다. 스윗 테크놀로지스(대표 이주환)는 대한항공이 자사제품 '스윗 (Swit)'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스윗'은 슬랙과 같은 업무용 채팅 기능에 업무관리 기능까지 포함시켜서 기업 내부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 스윗 측은 "대한항공은 '스윗'을 도입함으로서 기존에 사용 중인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연동해 이메일, 파일 드라이브, 캘린더, 컨퍼런스콜, 문서 등의 주요 기능을 한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각 부문별 직원들이 업무 진행을 위한 소통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 부문 부사장은 "현재 대한항공은 시스템을 통해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스윗'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전사적 협업 시 소통과 투명성을 높여 주요 프로젝트 진행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주환 스윗테크놀로지스 대표는 "44개국 127개 도시에서 169대의 항공기를 운영하는 글로벌 항공사 대한항공이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통해 소통과 협업을 혁신하는 일에 스윗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사용성, 안정성, 보안, 퍼포먼스 모든 면에서 글로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협업툴 ‘스윗’, 대한항공 전사도입

실리콘밸리 협업 솔루션 제공사 스윗 테크놀로지스(대표 이주환)는 대한항공의 직원 생산성 혁신을 위해 ‘스윗 (Swit)’을 전사적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스윗(Swit)’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업무환경 속에서 소통과 협업의 디지털 전환을 원활하게 해 줄 기업 업무지원 시스템으로서, 디지털 전환의 가장 큰 두 축인 ‘업무관리(Task Management)’ 기능과 ‘업무용 메신저(Team Chat)’를 결합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다. 현재 전세계 161개국 2만여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조직 내 디지털 전환을 꾸준히 진행해 온 대한항공은 부서 간 수평적인 프로젝트 협업을 지원하는 특화된 통합 관리 솔루션을 필요로 했다. 직원들의 업무 투명성과 프로젝트 관리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채팅뿐 아니라 기록이 남는 업무협업 기능이 중요한데 ‘스윗’은 이 둘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평가다.

대한항공은 ‘스윗’을 도입함으로서 기존에 사용 중인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연동해 이메일, 파일 드라이브, 캘린더, 컨퍼런스콜, 문서 등의 주요 기능을 한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각 부문별 직원들이 업무 진행을 위한 소통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항공 장성현 마케팅/IT 부문 부사장은 “현재 대한항공은 시스템을 통해 조직문화를 혁신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스윗’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전사적 협업 시 소통과 투명성을 높여 주요 프로젝트 진행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스윗테크놀로지스의 이주환대표는 “44개국 127개 도시에서 169대의 항공기를 운영하는 글로벌 항공사 대한항공이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통해 소통과 협업을 혁신하는 일에 스윗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사용성, 안정성, 보안, 퍼포먼스 모든 면에서 글로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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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업이익 2383

4분기에만 1465억 '깜짝 실적'
화물 풀가동…3분기 연속 흑자
직원 70% 순환휴직…고통분담

통합 앞둔 아시아나도 고군분투
1년간 전임원 급여 60% 반납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신축년 소띠 해를 맞아 행운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인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한창이던 지난해 4월 8일 대한항공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6개월간 순환휴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회사 분위기는 침통했다. 당시 코로나19가 연말까지 이어지면 대한항공이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제기됐다.

이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는 그러나 ‘절반’만 현실이 됐다. 코로나19는 1년이 흐른 지금도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국제선 여객노선이 올스톱된 상황에서도 지난해 238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화물기 풀가동해 화물수송 집중

대한항공이 4일 공시한 잠정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122917억원) 대비 60.2%에 불과한 7조4050억원에 그쳤다. 국제선 등 여객 수송 실적이 74% 급감한 여파였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83억원으로, 전년(2864억원)보다 16.8% 감소하는 수준에서 선방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46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1000~1300억원)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다.

비결은 화물운송 덕분이었다. 지난해 화물 매출은 4조2507억원으로, 전년(2조5575억원) 대비 66.2% 급증했다. 글로벌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화물기 운항을 대폭 줄였지만 대한항공은 오히려 화물수송에 주력했다. 지난해 말 기준 북미~홍콩 노선의 항공 화물운임(TAC항공운임지수 기준)은 ㎏당 7.5달러로, 코로나19 직전인 지난 1월(3.14달러)과 비교해 두 배 넘게 올랐다. 국제선 운항 편수가 급감하자 공급 부족으로 화물운임이 급등한 것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요가 증가했고, 일부 해운수송 수요가 항공수송으로 몰리면서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보유한 23대의 대형 화물기를 풀가동했다. 여객기 두 대도 화물기로 개조해 화물을 실어 날랐다. 대한항공이 지난해 유휴여객기를 활용해 항공화물을 운송한 횟수만 4500편이 넘는다.

○통합 앞둔 양사 직원의 ‘헌신’

임직원들의 헌신도 빛을 발했다. 전체 직원의 70%에 달하는 1만여 명이 돌아가며 한 달씩 직장을 쉬어야 했다. 노조도 동참했다. 임원들도 급여를 최대 50% 반납했다. 대한항공의 지난해 인건비 등 영업비용은 2019년 대비 40%가량 줄었다.

글로벌 주요 항공사 중 영업 흑자를 낸 곳은 대한항공뿐이다. 미국의 델타와 아메리칸에어라인, 프랑스·네덜란드 합작사인 에어프랑스·KLM그룹은 정부로부터 수십조원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았지만 지난해 각각 최소 10조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올해도 순환휴업을 최소한 상반기까지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셔 그랜드센터와 서울 송현동 부지 매각을 통해 유동성도 확보할 방침이다. 올 2분기부터는 코로나19 백신 수송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예정된 3조3000억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도 지난해부터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있다. 임원들은 지난해 4월부터 급여의 60%를 자진 반납하고 있다. 직원들도 돌아가면서 한 달 기준 15일 무급휴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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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50) NHN한국사이버결제 - (1) 회사소개


NHN한국사이버결제한국사이버페이먼트㈜를 2006년 흡수 합병하여 온라인 전자결제대행, 온-오프라인 VAN 및 휴대폰 경제/인증사업을 영위하는 NHN 계열사.

국내 온라인쇼핑몰인 G마켓 등을 포함 약 65,000개의 인터넷 쇼핑몰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휴대폰결제로도 진출하여 사업영역 확대 중임.

정부연구기관인 ETRI와의 공동 출자를 통해 ‘KCP이노베이션’을 설립하여 차세대 결제서비스인 NFC 전자결제에 관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함.


CEO 인사말


기업정보


개요


회사연혁


VISION

슬로건

핵심가치


사업부문

PG,VAN 서비스 흐름



고객사 & 제휴사

주요고객사


솔루션 제휴사


디자인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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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90) 대한항공 - (4)

SKYPASS, 대한항공, 마일리지, 비재무적 리스크, 유가 변동 리스크, 이자율 변동 리스크, 재무적 리스크, 한진그룹, 한진칼, 환율 변동 리스크

 

안전과 보안고도화

WHERE WE STAND-대한항공을 둘러싼 경영환경 변화와 현재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따르면 1977년 이후 세계 항공 수요는 15년을 주기로 2배씩 증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계속되어 2022년 29억 명의 항공여객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공 수요 증가는 공역 및 공항에서의 항공안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며 실제로 최근 공항에서 발생하는 지상조업 사고가 새로운 안전 이슈로 부상하고 있 습니다. 국내에서는 예방형 항공안전관리 내실화를 목표로, 항공안전 보고제도를 활성화하고 안전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항공안전법 개정안이 발의되기도 하였습니다.

 

HOW WE LISTEN-이해관계자 의견

2019년도 이해관계자 중대성 평가 결과, ‘항공안전’은 대한항공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핵 심 이슈로 분석되었으며, 이해관계자 그룹 중 특히 고객과 임직원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전은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가치이니만큼 대한항공은 지 난 20년간 쌓아온 인명 무사고 성과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세계적 수준의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항공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항공업계는 과거와 다른 형태의 위험 요인을 다양하 게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러한 위험요인에 선진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 하기 위해 2008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안전관리 시스템(SMS, Safety Management System) 규정 및 운영에 대한 국가승인서를 취득하였습니다. 안전관리 시스템(SMS)은 안전관리에 필요한 조직, 안전에 대한 책임, 정책과 절차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국내외 관련 요건 및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안전회의체 강화

대한항공은 이사회 중심의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2018년 이사회 산하에 안전위원회를 설 치하였습니다. 안전위원회는 안전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이사회에 안전 이슈를 조언함으 로써 이사회의 안전안건 심의 역량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사내·외 이사로 구성 된 안전위원회는 이사회의 안전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대한항공의 안전 수준을 한층 증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안전운항과 관련된 전사 정보의 공유, 문제점 도출 및 개선대책 협의를 통한 절대 안전운항체계 유지를 위해 사내 안전회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사 안전관리 조직 운영

대한항공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하여 사장 직속으로 안전보안실을 운영 하고 있으며, 안전보안실을 중심으로 운항, 객실, 정비, 종합통제, 여객, 화물 본부 및 국 내외 취항 지점을 포함하는 전사 SMS 조직을 구축하여 경영층에서부터 현장조직 구성 원까지 모두 함께하는 전사 안전관리를 구현하고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대한항공 안전보안실에서는 지상안전, 운항안전, 품질평가팀과 SMS 전담그룹이 협력하여 사고 조사, 운항 데이터 분석 및 항공안전 보고제도 등으로부터 도출된 데이터 를 SMS IT 시스템을 통해 분석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안전저해요소 파악, 위험평가, 위험 경감조치 모니터링을 시행하여 사고 재발방지 및 선제적 예방안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전사 산업안전보건체계 구축

대한항공은 임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재 없는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 항공안전부문에서 포괄하고 있던 산업안전 업무를 특 화하여 2018년 11월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 독립적으로 산업안전 및 산업보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사 및 부문별 안전보건 관리책임자를 임명하고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선임하는 등, 전사 산업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업장 작업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예방 의 토대를 마련하고, 사업장 순회점검을 통하여 대한항공 및 협력사의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로자에 대한 정기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의식을 증진시키고, 주기적 으로 작업환경 측정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유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SMS Excellence 포상 제도

대한한공은 Hazard(항공안전위해요소) 사전 식별 및 위험경감 을 목적으로 2018년 6월 Hazard Report 제도 및 우수 보고 서에 대한 SMS Excellence 포상 제도를 도입하여 예방안전 체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매월 우수 Hazard Report를 선정하여 전사 공지하고 있으 며, 우수 보고서를 제출한 직원에게는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 하고 있습니다. 또한 6개월 단위로 우수 Hazard Report 중 Safety Champion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6개월 단위로 우수 Hazard Report 중 Sefety Champion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도를 통해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안전 보고문화를 활 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항공보안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

최근 항공산업을 둘러싼 보안 환경은 다각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항공보안장비 인증제도 도입, 생체 정보를 이용한 신원확인 서비스 적용 등 외부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한항공은 신규 보안검색 장비(X-Ray) 구매를 계획하고, 국가 보안규정 개정 건의 및 사내 항공보안규정 개정으로 탑승구 생체인식 신원 확인 서비스의 조기 도입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등 승객 편의 제고와 견고한 보안체계 구 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국내외 항공보안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AAPA(Association of Asia Pacific Airlines), SkyTeam Meeting 등 각종 국제 회의에 참석하고, 항공보안포럼, 항공보안학회, 항공 보안세미나 등 다양한 국내의 학술회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 니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항공 보안의 최신 정보를 수집하며 외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보안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항 중 응급의료상황 대응체계 강화

여객 수요의 증가와 항공여행 보편화에 따라 운항 중 다양한 응급의료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탑승 관련 의료 지원 및 기내·공항 응급환자 발생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병약승객 전담 의료 부서인 EMCS(Emergency Medical Call System) 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내에는 자동심장충격기, 감염예방 의료용구 등 다양한 전문 의료기기를 탑재하고 있으 며, 신형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도입하고 객실승무원의 현장 의견을 반영한 기내 의료 기기 품목을 변경하는 등 기내 의료기기 품질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응급의료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대한심폐소생협회 인 증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을 운영하며 객실승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 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전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 슴압박 깊이와 속도 및 인공호흡의 적절성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최신 교육 기자재를 도입하였습니다.

 

차별화된 고객경험

 

WHERE WE STAND-대한항공을 둘러싼 경영환경 변화와 현재

50년 전 대한항공이 경영난에 허덕이던 국영기업에서 지금의 글로벌 항공사로 당당히 설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대한항공을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고객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시대가 빠 르게 변하는 만큼 끊임없이 변하는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키는 것만이 대한항공이 지닌 사 명임을 깨닫고, 변함없는 고품격 서비스와 차별화된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대한항 공은 지금처럼 늘 고객 곁에 있겠습니다

 

HOW WE LISTEN-이해관계자 의견

2019년도 이해관계자 중대성 평가 결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주요 이슈로 분석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고객 감동과 가치 창출’을 주요 미션으로 삼고, 이를 위 해 대한항공만의 독창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글로벌경영협회(GMA)에서 주관하는 ‘2018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Global Customer Satisfaction Competency Index)’ 항공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하여 고객중심 경 영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관점의 서 비스를 최우선 과제로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성공적인 안착, 새로운 여행 경험 제공

지난해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 후 공항 운영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 은 공항과 연관된 많은 기업과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중 대한항공은 지난 50년 간 쌓아온 공항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실질적인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해 설계 단계뿐 아 니라 개장 후 1년 동안 서비스가 제대로 자리 잡기까지 유기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이 를 통해 2터미널은 고객 중심의 편의시설과 서비스가 잘 접목된 세계 최고 터미널 중 하 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객 편의 대폭 개선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으로 인천공항 전체의 여객수용능력이 증대됨에 따라 여객 분 산 효과, 원형검색기 추가 설치로 보안검색 시간 단축 등으로 2터미널의 출국 시간이 약 30분 소요되며 개장 전 대비 10분가량 크게 줄었습니다.

 

환승 경쟁력과 편의성 확보

대한항공 이용객의 30%를 차지하는 환승객을 위해서 환승 카운터와 보안검색대를 이웃 해 배치하여 도보 이동시간을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줄이고, 보안검색 지역을 제1터미 널 대비 2배 넓혀 수속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했습니다. 또 환승 지역에는 디지털 라이 브러리, 호텔, 샤워룸, 게임 공간 등 편의시설을 갖춰 환승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승클러스터를 마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제2터미널에서 취항하던 스카이팀 4 개 항공사에 더하여 7개 스카이팀 항공사를 추가로 이전해 항공사 간 연계성과 환승 편 의성을 확보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준비, 4단계 건설사업 돌입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성공적인 개장과 안정화에 적극 참여하여 여객 편의 를 향상시킨 만큼, 올해는 4단계 건설사업 참여로 항공여행의 새로운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입니다. 4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2터미널의 여객수용능력은 현재 1,800만 명 에서 4,600만 명으로 늘어나고, 사업이 완성되는 2023년에는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천공항은 제2터미널을 찾는 여행객을 위해 IT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대한 항공은 해외 유수 공항에서 얻은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인 천공항과 함께 항공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고객 개인정보 보호

사내 정보보안 총괄 부서 운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사회적·정책적 요구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대한항공은 사이버 테러, 개인정보 유출 위험 등에 대비하기 위해 사내 전담기구를 운영하여 예방 중 심의 보안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정보보호 관련 국내외 법을 반영한 개인 정보 보호지침을 수립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지역에 대한 정보보호 활동을 하고 있으 며, 개인정보 보호조치 이행 사항 및 담당자 의무 준수 여부를 확인하여 문제 발견 시 즉 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정보 및 시설 자산을 보호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 관리로 보안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보안사고 대비 모의훈련 실시

대한항공은 해킹 사고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 보안사고 발생 시 각 관련 부서가 신속하 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대응 절차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상반기 화물 홈페이지, 하반기 여객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연 2회 모의 대응훈련을 정례화하여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정보보안 교육

대한항공은 개인정보를 다루는 국내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 2회 사내 정보보안 및 개인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 대상 상설 과정도 개설하여 수시 교육을 진 행하고 있습니다. 정보보안 교육은 당사가 다루는 고객 정보부터 E-mail·모바일·PC 보안, 사회공학과 국내외 개인정보 최신 동향 및 관련법 개정까지 보안 전반에 관한 내용 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정보 유출 시 적절한 대응 조치가 가능하도록 임직원의 보안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고객 정보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16년 1월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보안의 날을 도입하여 월별 보안점검 이슈 및 일상 보안점검 수칙을 전파하여 전사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대한항공은 2005년부터 매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하여 대한항공 정보보호 관 리체계의 적절성을 점검 받고 있습니다.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통해 모든 임직원의 자 발적인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 정보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유럽개인정보보호법 (GDPR)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 정보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대한항공은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위기 상황에 대한 정의와 위기 대처에 필요한 조직, 임무, 비상대책을 사내 규정 및 지침으로 확립하고, 사내 구성원 모두가 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 해 회사의 경제적 손실, 이미지 손상, 사내 동요 등을 최소화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비재무적 리스크

전략ㆍ운영 리스크

주요 부문별 본부장급 이상 임원들로 구성된 고위 협의체를 상시 운영하여 경제적, 환경 적, 사회적 트렌드에 대한 전사적 관점에서 검토를 통해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 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 감사를 통해 사업부문별 위험도를 평가하고, 자원의 효율적 사용 여부를 점검합니다.

 

규제 리스크

법규 및 규제 관련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확립하고 법률자문 부서 및 전문 인력을 활용하 여 규제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통해 불공정거래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사건 리스크

항공기 사고, 납치 등 사건을 방지하고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보안실을 설치하여 총체적 제반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사고 대응 규정, 지침, 매뉴얼을 수립하 고 비상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며, 매년 불시에 항공기 사고 대응을 위한 전사적 훈련을 실 시합니다.

 

환경 리스크

전사적 환경 리스크 예방 활동 및 환경사고 위기대응 규정을 수립, 비상대응 훈련 시 유 류 및 화학물질 누출에 대한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상 환경오염 비상사태에 대 비하여 별도의 부서별 환경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 환경사고 리스크를 방지하고 있습니 다. 고효율 항공기 도입, 단축항로 개발 등으로 기후변화 리스크에 따른 환경 영향을 최소 화하고 있습니다.

 

재무적 리스크

환율 변동 리스크

대한항공은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 어 있습니다. 달러화의 경우 지출이 수입보다 많고 외화차입금 비중이 높아 환율 변동에 따라 손익 및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칩니다. 회사는 잉여 통화를 활용한 차입 통화 다변화로 달러화 차입금 비중을 줄이고 있으며, 승인된 한도 내에서 통화 파생상품 계약을 통해 환율 변동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Cash Management System을 통해 글로벌 수입/지출 상황 모니터링 및 통화별 적정 Balance 관리 등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 축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자율 변동 리스크

대한항공은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Libor 등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부 차입금은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손익 및 현금 흐름에 영향을 미칩니 다. 회사는 현재 금리 수준 및 주요국 통화정책 등 금리 전망에 따라 고정금리부 차입금과 변동금리부 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자율 스왑 거래를 통해 이자율 변 동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유가 변동 리스크

항공운송업은 영업원가 중 유류비 비중이 큰 사업으로 유가 등락에 따라 손익 및 현금 흐 름에 영향을 미칩니다. 항공유 등 석유제품의 시장가격은 산유국의 원유 생산량 및 원유 수요 전망, 원유 재고 수준, 상품시장 투기 수요, 셰일가스 생산 등 여러 가지 요소로 인해 크게 변동합니다. 대한항공의 연간 항공유 소모량은 약 3,300만 배럴이며, 유류할증료, 파 생상품 거래 등을 통하여 유가 변동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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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490, LCC, 대한항공, 여객노선, 여객사업, 잠정 실적, 한진칼, 항공기, 화물사업, 환율상승

 

 

Disclaimer

■ 본 자료에 포함된 정보는 대한항공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동 정보는 주식 거래 및 투자의사 결정과 관련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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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미래에 대한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가 아닌 미래의 사건과 관계된 것으로 회사의 향후 예상되는 경영현황 및 재무 실적을 의미합니다.

■ 예측정보는 그 성격상 불확실한 사건들을 언급하는데, 회사의 향후 경영현황 및 재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확실성으로인해 회사의 실제 미래 실적은 예측정보에 포함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중장거리 노선 운영 확대

🔾 미주/동남아 노선 공급 증대 및 환승 수요 유치 강화 (L.A, 보스턴, 싱가포르, 델리 노선 등 증편)

🔾 동유럽 목적지 다변화 및 수익 증대 (5월 부다페스트 신규 취항)

 

❖ 델타 조인트벤처 안정화 및 실적 개선

🔾 환승 수요 증대 및 미국 국내선 연결 판매 증대 (조인트벤처 네트워크 활용)

🔾 미주 지역 Mainstream 상용 판매 지속 증대

 

❖ 기재 운영 효율성 제고

🔾 기종별 운영 패턴 최적화

🔾 부정기 활성화로 탄력적인 공급 운영 및 신규 여행 수요 육성

 

❖ 성장 시장 개발 통한 수익 제고

🔾 신규 시장 화물기 운항 확대 (동유럽, 중국, 중남미 등)

🔾 성장 시장 공급 증대 지속 (생산기지 이전 등 고려)

 

❖ 글로벌 생산기업 및 대형 포워더 수요 유치

🔾 글로벌 생산기업 및 대형 화주 대상 마케팅 강화 (반도체 장비, 의류 등)

🔾 고성장 품목 판매 확대 (의약품, 전자상거래, 신선화물, 통신장비 등)

 

❖ 가용 공급 최대 활용으로 수익성 개선

🔾 수요 증가 노선에 가용 공급 최대 활용 (Extra 편성 등)

🔾 안정적 수요 선점 통한 수익 제고 (프로젝트성 물량, 계약성 물량 등)

 

 

(003490) 대한항공 현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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