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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080) SV인베스트먼트 - (3) 이뮨메드 immunemed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처인 이뮨메드

289080, HzVSFv13주, immuneMed, SV인베스트먼트, 만성 B형 간염, 서울대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이뮨메드, 임상시험 치료제, 코로나19 치료제

 

바이러스억제물질(VSF),급성열성질환 치료제,진단키트,백신 제조,개발,도매 등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창의적 연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신약개발

본사에서는 인간 자체의 면역력을 활용하는 것이 감염성 질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해결책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다년간에 걸쳐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선천면역(Innate Immune System)을 이용한 새로운 항바이러스 Cytokine을 자체 개발하여 Virus Culture, Protein Purification, Rt-Pcr, Gene Cloning, Elisa, Maldi-Tof, 동물실험 등을 수행하여 연구하고 있다. 또한 급성열성질환인 신증후출혈열, 랩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병, 발진열에 대한 신속 진단법인 Lateral Flow Assay를 사용하여 병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Kit 제작을 하고 있다.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을 수행하는 등 의학 및 생명과학 연구를 하고 있다.

본사는 감염병과 관련되어 아직 세상에 개발되어 있지 않았으나, 상품적 가치가 있는 것 중에서 본사의 연구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여 상품화 하고자 한다.

 

 

 본사는 십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효과가 대단히 뛰어난 항바이러스 원천물질인 VSF(Virus Suppressing Factor)를 개발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바이러스 치료제로는 각종 화학약품들과 인터페론이 있으나 임상에서 많은 한계점들을 보이고 있다. 화학약품들은 지속적으로 사용시 내성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고, 인터페론은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에 사용되나 그 효과는 아주 제한적이고 부작용이 많다. 본사의 VSF는 인터페론과 마찬가지로 생체내 생성물질이면서도 동물실험시 각종 바이러스질환에 인터페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
VSF가 신약으로 개발되면 기존 화학요법제들과 인터페론이 가지는 한계점을 상당폭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현재 난치성으로 분류되는 각종 바이러스 질환들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잠재시장은 무한하다.
참고로 현재 인터페론의 세계시장 규모는 11조원으로 추정된다. 화학요법제들이 임상시험에 성공할 확률은 보통 1%이내로 상당히 낮지만 VSF는 생체내 생성물질이므로 임상시험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VSF는 복합물질로 구성되어 있는 단백질이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복합물질이면서 뛰어난 효과를 가진 약의 가능성을 이제서야 인지하기 시작하였다. 각종 논문에서 그 가능성을 인지하기 시작했으나 그 물질을 제대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지 않아 아직 제대로 된 실험을 할 수 없었다. 단지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으나 발병하지 않은 원숭이의 혈청을 감염되어 발병한 원숭이의 세포에 투여하였더니,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견되었고, 그 치유물질이 T세포에서 분비되는 복합단백질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러한 개념을 본사는 이미 십수년전부터 활용하여 그 원천물질을 인간항체화하여 생산하는 수준까지 왔으며 이제 이를 신약화 시키기 위한 비임상시험을 포함한 여러가지 일들을 시작했다. 이러한 개념의 항바이러스제 개발에는 본사가 미국보다는 최소한 5년 정도 앞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원천물질특허로 국내, PCT 및 미국특허에 등록되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을 구축하였다.

 

급성열성질환(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유행성출혈열, 발진열)은 세계적으로 새롭게 확산되는 질병이다.
특히 국내(연간 100,000명 내외) 및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에서 가을철에 호발하는 전염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천만명 이상에서 발병하는 질환이다. 주로 농민, 군인, 등산객 등 자연에서 활동하는 사람에게 잘 감염된다. 진단이 쉽지 않아 오랫동안 열에 시달리거나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각 질환별로 치료방법이 달라 조기 구별진단이 대단히 중요하나, 증상이 서로 유사하여 임상적으로는 구분진단은 불가능하고, 특이적이고 민감한 혈청학적 진단법으로만 구별진단이 가능하다.
본사는 급성열성 진단 사업을 회사 설립이전부터 실시해 오고 있었으며 세계 최고수준의 본사 연구력으로 진단키트는 개발완료 또는 완료단계에 있으며, 2013년부터 일부 급성열성질환 진단키트를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외의 일반병원, 임상검사소, 농촌 보건소, 군부대 진료소 등이 주 사용처가 될 것이다. 백신은 개발에 필요한 원천물질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개발에 착수할 것이다.

 

 

자본금 및 주주

 

 

CEO 인사말

 

주)이뮨메드는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해방된 인류의 건강한 삶에 대한 기여’를 기업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인류역사가 시작한 이래 인류는 수많은 질병에 시달려왔습니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의학의 발달로 많은 질병들이 극복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려지거나 치유가 가능한 병보다는 모르거나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 훨씬 많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류는 아직까지도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같은 하등생명체에 의해서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는 취약한 존재로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각종 바이러스 감염질환에 대해서는 초보적인 대응밖에 못하는 실정입니다.

저는 의학자로서 여러 가지 항바이러스물질을 개발하는데 지난 십수년간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VSF라고 명명한 물질은 인터페론 등 기존의 항바이러스제가 가지는 한계요인들을 뛰어넘어 여러가지 바이러스에 대해 대단히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인은 VSF를 신약으로 개발하면 바이러스로 인한 각종 난치성질환치료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주)이뮨메드는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해방된 인류의 건강한 삶에 대한 기여’를 기업목표로 하여 설립되었습니다.
VSF는 본사 연구진에 의해 구체화되어가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인류건강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세계 의학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불철주야 바이러스를 만지고 있는 저희 연구진에게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 이뮨메드 | 김윤원(창립자 겸 대표이사) / 안병옥(신약부분 대표이사)

 

 

인증 및 특허

 

진단키트

 

뎅기열

뎅기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사람에게 감염될 경우 급성 열성 질환의 일종인 뎅기열을 일으킵니다.
감염시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발진, 관절통,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출혈 등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쇼크와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도 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 (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뎅기 바이러스의 항원 (NS1 Antigen)을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실온보관 (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뎅기열

뎅기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사람에게 감염될 경우 급성 열성 질환의 일종인 뎅기열을 일으킵니다.
감염시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발진, 관절통, 백혈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출혈 등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쇼크와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도 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뎅기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IgM과 IgG)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실온보관 (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렙토스피라증

렙토스피라균(Leptospira)의 감염에 의한 인수공통질환으로, 발열을 주 증상으로 하는 전신적 질환, 감기몸살과 유사한 임상 경과를 나타내며, 감염동물 (설치류)이 배설한 소변에 오염된 물, 토양, 풀 등에 직접 접촉시 감염되게 됩니다.
감염시 증상은 오한, 발열, 두통, 안구충열, 근육통이며, 중증감염의 경우, 간부전, 신부전, 전신 출혈징후를 보이기도 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 (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렙토스피라에 대한 항체(IgM과 IgG)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IgM과 IgG를 구별하여 동시에 결과를 판독하기 때문에 병의 진행정도 파악과 재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용이합니다.

– 실온보관 (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렙토스피라증

렙토스피라균 (Leptospira)의 감염에 의한 인수공통질환으로, 발열을 주 증상으로 하는 전신적 질환, 감기몸살과 유사한 임상 경과를 나타내며, 감염동물 (설치류)이 배설한 소변에 오염된 물, 토양, 풀 등에 직접 접촉시 감염되게 됩니다.
감염시 증상은 오한, 발열, 두통, 안구충열, 근육통이며, 중증감염의 경우, 간부전, 신부전, 전신 출혈징후를 보이기도 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 (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렙토스피라에 대한 항체(IgM)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말레이시아와 같이 렙토스피라증이 자주 발병하는 풍토지역(Endemic region)에서 병을 진단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입니다.

– 실온보관 (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쯔쯔가무시증

쯔쯔가무시균 (Orientia tsutsugamushi)의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초기 발열, 오한, 두통 등 감기몸살과 유사한 증상으로 근육통, 기침, 구토, 복통, 인후염 등을 동반한 임상 경과를 나타내며 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기 때문에 물린 자리에 가피(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적절한 치료 시 1-2 일내 호전되지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약 2 주간 발열이 지속되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 (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쯔쯔가무시에 대한 항체(IgM과 IgG)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IgM과 IgG를 구별하여 동시에 결과를 판독하기 때문에 병의 진행정도 파악과 재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용이합니다.

– 실온보관 (4~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신증후군출혈열

한타 바이러스 (Hanta virus)속에 속하는 한탄 (Hantaan), 서울 (Seoul), 도브라바 (Dobrava), 푸말라 (Puumala) 등의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발열, 출혈소견, 신부전이 3대 주요 증상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설치류의 타액, 소변, 분변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체외로 배출되고,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호흡기를 통하여 사람에게 감염됩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 (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한타바이러스에 대한 항체(IgM과 IgG)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IgM과 IgG를 구별하여 동시에 결과를 판독하기 때문에 병의 진행정도 파악과 재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용이합니다.

– 실온보관 (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AFI 래피드

한 번의 검사를 수행하여 급성 열성 질환인 렙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에 감염 또는 중복감염된 환자의 질환을 빠르게 스크리닝 할 수 있습니다.

특징

– 사람의 혈액(혈청, 혈장 또는 전혈) 중에 존재하는 렙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에 대한 항체(IgM과 IgG)를 정성적으로 검출하는 제품입니다.

– IgM과 IgG를 구별하여 동시에 결과를 판독하기 때문에 병의 진행정도 파악과 재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용이합니다.

– 실온보관(1~30℃)이 가능합니다.

–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메드 코로나19 치료제 사용을 받고 개별 환자 투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서울대병원의 이뮨메드 임상시험약에 대해 코로나19 치료목적사용을 승인했다.

식약처가 승인한 임상시험 치료제는 'HzVSFv13주'다. 2018년 건강한 남성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HzVSFv13주' 정맥투여 후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을 진행한 바 있다.

이뮨메드는 관계자는 “현재 임상 1상 시험 진행중이며 2상은 만성 B형 간염으로 준비중”이라면서 “코로나 대상 2상 계획은 치료목적 사용 경과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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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080) SV인베스트먼트 - (2)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서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 결성을 통한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벤처캐피탈(VC) 기업임.
  • 2006년 4월 설립된 이래 VC투자조합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등으로 약 7,299억원(해외 2,010억원, 국내 5,289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함.
  • 바이오/헬스케어, 문화콘텐츠, Secondary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처캐피탈로서의 경쟁력을 인정 받음.

 

289080, BTS, immuneMed, SV INVESTMENT, SV인베스트먼트, 방탄소년단, 빅히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뮨메드, 전문 벤처캐피탈

Strategic Value Creation

전략적 가치를 제공하는 VC . PE 분야 전문 투자회사

전략적 가치를 제공하는 VC · PE 분야 전문 투자회사

 

Investment Strategy

Cross - Border , Priority , Leading 투자

 

 

Global Strategy

미국 , 중국에서 국가별 펀드 운용 및 현지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Value 창출

 

(289080) SV인베스트먼트 뉴스 , 경영공시

 

 

투자철학

SV INVESTMENT는 전략적 투자파트너로서 풍부한 기업금융컨설팅 경헝 및 네트워크로

기업에 성공 해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PORTFOLIO

 

SV인베스트먼트 PORTFOLIO 선도 IT

 

신약개발, 의료 분야 전문 벤처캐피탈

 

SV인베스트먼트 PORTFOLIO 바이오

 

컨텐츠/소비재 분야 전문 벤처캐피탈

 

SV인베스트먼트 PORTFOLIO 콘텐츠 / 소비재

 

INFO

 

(289080) SV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현재주가

SV인베스트먼트 최근분기실적

SV인베스트먼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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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080, BTS, immuneMed, SV INVESTMENT, SV인베스트먼트, 방탄소년단, 빅히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에스브이인베스트먼트, 이뮨메드

(289080) SV인베스트먼트 - (1)

 

이뮨메드의 홈페이지 

ImmuneMed INC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처중 하나인 이뮨메드

이뮨메드

바이러스억제물질(VSF),급성열성질환 치료제,진단키트,백신 제조,개발,도매 등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SV인버스트먼트 기업분석

주재무제표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서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 결성을 통한 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벤처캐피탈(VC) 기업임.
  • 2006년 4월 설립된 이래 VC투자조합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등으로 약 7,299억원(해외 2,010억원, 국내 5,289억원)의 재원을 누적 결성함.
  • 바이오/헬스케어, 문화콘텐츠, Secondary등 다양한 분야에서 벤처캐피탈로서의 경쟁력을 인정 받음.

 

SV인베스트먼트 매출액 / 영업이익

SV인베스트먼트 당기순이익 / 자본금

SV인베스트먼트 주주정보

 

SV인베스트먼트 공시정보 및 보고서

 

다년간의 IPO,M&A,IR 등 관계회사인 에스브이파트너스의 기업금융 컨설팅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06년 4월 5일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해 설립된 벤처캐피탈 회사 입니다. 당사는 기업의 성공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는 투자철학을 바탕으로 Global 투자회사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처

선호기술 - 제조, 연구개발, 전자상거래, 리얼타임 커뮤니케이션, 빅데이터 / 분석

선호 대분야 - 바이오 / 의료, 전자제품, 유아, 뷰티, 자동차

선호 소분야 - 통신, 반도체, 약품 / 약물, 진단, 연예인

선호 투자단계와 선호업력은 초기단계와 중장기로 고루 분포되어있으며,

다양한 업종과 종목에 분산투자를 지향하고있다.

SV인베스트먼트와 더불어 공동투자자가 여러군데가 있다.

한국산업은행

메가인베스트먼트

유티씨인베스트먼트

티비씨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케이티비네트워크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투자조합 (Fund)

금융, 기업투자 분야에서 펀드 형태로 Offline, 투자합니다.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처의 운용중인 펀드는 총 12개이다.

 

 

SV인베스트먼트 현재주가

참고로

국내 벤처캐피털(VC) SV인베스트먼트는 2011년 당시 무명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과감하게 30억원을 투자했다. 이듬해인 2012년에 10억원을 더 집어넣어 총 40억원을 베팅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초기 투자자금을 바탕으로 방탄소년단(BTS)을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성공시켰다. SV인베스트먼트의 초기 투자 없이는 오늘날의 BTS도 불가능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SV인베스트먼트는 이 투자로 원금 대비 27.5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뒀다. 수익률을 계산하면 2650%에 이른다.
박성호 대표가 이끄는 SV인베스트먼트는 ‘액티브 투자’를 즐겨 한다. 될성부른 기업을 찍어 ‘실탄’을 집중한다는 얘기다. 기업의 성장 속도에 발맞춰 추가로 자금을 집어넣는 것도 SV인베스트먼트만의 투자 스타일로 꼽힌다.
펩트론, 브릿지바이오, 엘앤피코스메틱(메디힐), 휴젤 등이 대표 포트폴리오다. 엠플러스, 에스디생명공학, 카페24 등도 SV인베스트먼트의 투자를 받고 성장했다. 현재까지 191개 기업에 6219억원을 투자했다. 누적 수익률은 22.5%, 누적운용자산(AUM)은 5614억원이다. 2006년에 설립된 VC로 투자 업력이 13년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 속도다. 국내 VC 전체로 따져도 10위권에 들어간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사모펀드(PEF)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혔다.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미국과 중국에 해외 사무소를 세우고 역외펀드를 설립했다. 미·중 두 나라에 역외펀드를 만든 국내 VC는 SV인베스트먼트가 유일하다.

회사 관계자는 “전도유망한 기업을 초기에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창업자를 믿고 기다리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시장에선 이미 자리를 잡았다”며 “앞으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데 공을 들이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기업공개(IPO)에 시동을 걸면서 임직원과 투자자들이 대박의 꿈에 부풀었다.

3일 빅히트에 따르면 이 회사 임직원들에게 부여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2018년 말 기준) 수량은 3만1000주다. 주당 행사가격은 1만7000원이다. 지난해 초부터 2023년 말까지 빅히트 주식으로 바꿀 수 있다. 해당 스톡옵션을 보유한 임직원 및 소속 아티스트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증권가에서는 빅히트가 상장 때 평가받는 기업가치에 따라 스톡옵션 가치가 크게 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년 넷마블이 빅히트의 기업가치를 8000억원으로 보고 투자했을 당시 주당 가격을 45만1758원으로 책정했다. 이를 기준으로 해도 스톡옵션을 행사하면 주당 43만원 이상, 전체로는 약 135억원의 이익을 얻는다.

현재 빅히트의 예상 기업가치로 최소 3조원이 거론되고 있고, BTS의 가치를 감안할 때 기업가치가 더 치솟을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현재 스톡옵션 가치는 주당 100만원 중후반대라는 분석이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빅히트가 상장하기 전 추가로 임직원 및 소속 연예인들에게 스톡옵션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우리사주조합까지 결성한다면 임직원들은 상당한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빅히트에 투자한 기관투자가들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넷마블은 2018년 4월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빅히트 주식 44만5882주를 약 2014억원에 취득, 이 회사 2대 주주(2018년 말 기준 지분율 25.22%)가 됐다. 당시 인정받은 빅히트 기업가치가 8000억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장 때 책정되는 기업가치에 따라 최소 수천억원대 평가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18년 10월 1040억원을 투자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사모투자 합자회사를 통해 보통주 21만6430주(12.24%)를 보유하고 있다. 방시혁 빅히트 대표와 넷마블에 이은 이 회사 3대 주주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투자 당시 기업가치를 약 8700억원으로 평가했다.

넷마블과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전에 투자를 단행한 기관들은 더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렸다. 2016년에는 국내 벤처캐피털(VC)인 LB인베스트먼트와 중국의 레전드캐피털이 함께 빅히트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LB인베스트먼트는 2012년에도 빅히트에 투자한 데 이어 보유 주식 일부를 매각했다.

빅히트 기업공개(IPO) 주관사 후보 중 하나인 한국투자증권도 2017년 투자했다. 빅히트의 초기 투자자로 40억원을 투입했던 SV인베스트먼트는 2018년 보유 지분을 팔아 1000억원 이상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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