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014190) 원익큐브 - (1) 기업소개 & 사업분야

wonikcube

  • 동사는 1979년 6월 12일 설립되어 각종 화학제품 및 건자재의 제조와 유통 및 수출입업과 고급 디지털 인쇄기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동사는 1996년 4월 26일에 상장되어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됨.
  • 석유화학산업은 원유에서 추출한 나프타와 천연가스 등을 기초원료로 하여 에틸렌, 벤젠 등 기초유분을 생산하고 이들을 원료로 하여 합성수지, 합성고무, 기타 정밀화학 중간재 및 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산업임.

 

기업소개

기업소개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온 원익큐브는 무역/유통 전문회사의 이미지를 CUBE로 형상화하여 "자유, 소통, 행복"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Global Network 회사로서 무한히 성장하고자 합니다.

 


창업이래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주, 고객, 구성원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온 원익큐브는 21세기 급변하는 환경에서 보다 더 나은 미래창조를 위해 “자유, 소통, 행복”을 가치로 무한히 발전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자유, 소통, 행복"을 가치로 무한히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조직도

경영진 소개

사업분야

화학사업

페인트, 잉크, 접착제, 제지, 인조대리석, 전자소재, 합성피혁, 섬유 분야에 세계 유수의 화학 제품만을 엄선하여
공급함으로써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기초산업 및 화학산업전반에 사용되는 기초화학원료 등을 수입하여 국내제조업체에 공급하는 수입판매업체로 항상 해외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고객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학사업은 화학사업부, 영남지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학사업은 Monomer & Solvent 와 정밀화학 제품군을,
영남지사는 남부지역의 제품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BASF, Huntsman, Mitsubishi Rayon, Evonik Degussa, Sasol, Taminco, WACKER, JVP, Toagosei 등 세계 유수의 Chemical supplier와 협력관계를 맺으며, 국내 케미칼 시장의 성장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수지사업

수지사업부는 2000년부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친환경 플라스틱은 물론 현재는 특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플라스틱 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PC, PET, PETG, PMMA, ULTEM 등을 다양한 Application인 전기/전자, 잡화, 자동차, 의료용, SHEET, Filament 등 용도로 공급하고 있으며 기존 시장 외에도 새로운 Supplier 를 발굴, 개발하여 고객사의 Needs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ABIC INNOVATIVE PLASTICS, SK Chemicals, 대산 MMA, HESHILI 등 플라스틱 시장의 선두 주자인 Chemical Supplier와 협력 관계를 맺으며 국내 플라스틱 시장의 성장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실리콘사업

실리콘은 전기전자, 화공섬유, 건축 등 그 응용분야가 다양하며 특히 기초원료는 세계적으로 일부 국한된
제조업체에서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 최고수준의 실리콘 제조업체인 Momentive Performance Materials(구. GE-TOSHIBA Silicones)와 Partnership을 맺고 국내에 기초원료를 공급하는 한편, 충북 진천에 공장 및 R&D센터를 구축하고 실리콘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취급 품목은 기초원료인 Momentive품 Fluid (실리콘 오일류) , Silan (실란) , Resin & Coating 판매, 당사 제조품인 건축부문의 발코니용, 복층 유리용과 산업부문의 전기절연용 및 내열용, 액정보호 필름용, 섬유용 실란트 등 다양한 실리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건축용 분야에서는 ISO9001:2001 및 KS F4910 규격인증을 2007년에 획득하여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고 전기, 전자, 자동차산업에 사용되는 고부가 특수실리콘고무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실리콘사업 제품정보

SEALANT

도시의 발달과 더불어 초고층 건물들이 출현하게 되었고 이제는 건축물의 외관 및 구조도 상당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현대 건축물의 소재 또한 다양해져 유리, 석재 , 패널, 벽돌,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은 건축산업분야에 있어 외장 및 내장분야에서도 그 역할의 중요성이 입증되었으며 최근에 활발한 리모델링 등의 분야에도 그 시장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원익큐브는 자체 기술로 발코니용 실란트 (LS3000 외)를 LG하우시스에 공급하고 있으며,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FLUID

생활산업, 전자, 화공, 섬유, 식품 등 산업전반에 실리콘 Fluid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 Fluid의 다양한 물성은 윤활제, 발수제, 이형제, 저온 고온용유체 등으로 적용되며 도료산업에는 우수한 접착증진제, 첨가제 등으로 사용됩니다.
섬유산업에는 실리콘의 발수성, 유연성, 접착성 등이 빛을 발하며 섬유유연제,코팅제 등으로 응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화공 산업 등의 분야에서 석유 화학 제품이 야기하는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실리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 업계에서도 역시 환경문제 및 인체에 해롭지 않은 제품 위주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향후 실리콘 Fluid의 영역은 확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리콘사업 응용분야

전기전자산업

전기전자용 실리콘은 내후성, 온도안정성, 전기적 특성, 난연성, 다양한 피접착물에 대한 접착성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한 물성을 가지고 있는 기능성 실리콘으로서 특히 각종 Display, LED 시장이 발달함에 따라, 품질과 생산의 고양을 요구하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미래 주도형 산업분야에 많이 적용 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부품에서부터 자동차, 선박, 우주항공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첨단산업에 고르게 사용 되도록 그 사용범위가 넓습니다.

 

화공섬유

화공섬유산업에는 오일. 레진, 실란, 컴파운드, 고무, 껌 등 전체 실리콘이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의 다양한 물성이 적용되어 윤활제, 발수제, 이형제, 고/저온용 유체 등으로 사용되고 있고 도료산업에서는 접착증진제, 도료첨가제 등으로 응용됩니다.
섬유산업에서는 실리콘의 유연성, 발수성, 접착성, 계면특성 등의 물성이 적용되어 섬유유연제, 섬유윤활제, 섬유코팅제, 소포제 등으로 응용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실리콘의 특수한 물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다양한 응용 제품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화공섬유 분야의 다양한 제품 ( 각종 오일류, 레진류, 기타 실리콘 )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생활산업

- 생활산업용 실리콘
생활산업에 응용되는 실리콘은 모발용 제품 및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리콘의 생체불활성, 윤활성, 발수성, 자외선차단성 등 특수물성이 다양한 생활산업 제품에 응용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기능성 제품의 출시와 함께 이 분야에 응용되는 실리콘 제품 또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생활용품에 사용되는 각종 실리콘오일, 특수 실리콘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Personal Care용 실리콘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Personal Care용 실리콘의 다양한 적용을 위해 기초 Formulation 자료 및 기술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필요한 물성, 제품 성능에 부합된 양질의 Service를 각 고객에 맞춘 Formulatio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이산업

종이산업에 응용되는 실리콘은 종이 이형제와 감압 점착제가 있습니다.
실리콘의 표면적 특성이 적용된 우수한 박리성이 발휘되어 박리 코팅이 가능하며 발수성, 내습성, 윤활성, 접착성 등의 기능이 제품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소재에도 탁월한 접착력이 발휘될 수 있고 특수 조건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실리콘 테이프에 적용되는 실리콘 PSA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부품산업

부품산업에 응용되는 실리콘은 주로 실리콘 고무 제품입니다.
실리콘의 내열성, 내후성, 전기적 특성 등이 요구되는 공업용 부품에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량 생산이 용이한 LSR (액상실리콘 고무)의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리콘의 생산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범용실리콘 고무는 일반유기계 고무 시장에 점진적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그 수요는 더욱 증가될 전망 입니다.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몰딩용 범용 고무, 압출용 고무, 특수고무, LSR 및 각종 실리콘
고무첨가제 및 프라이머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건축산업

건축산업에 응용되는 실리콘은 현재 국내 실리콘 수요의 4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의 내후성, 내오염성, 내화학성의 물성이 요구되는 건축용 씰링제 분야에 많이 응용되고 있으며 발수성, 가스 투과성, 내후성, 내오염성 등의 물성이 요구되는 건축용 발수제 및 표면처리제 분야로의 응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원익큐브 실리콘사업부문은 범용 건축용 실란트에서 고기능성이 요구되는 특수 건축용
실란트 및 각종 건축물에 적용되는 발수제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건재사업

전세계 일류건축자재 회사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친환경 건축내장재, 외장재를 수입, 판매
하여 대한민국의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취급품목은 독일 180여년 전통의 함베르거(Hamberger) HARO 원목마루와 천연석고 타공 천장, 벽 마감재인 리갈(Regal), 미국 오웬스코닝(Owenscorning)의 아스팔트 슁글, 시멘트 사이딩, 비닐사이딩, 징크(ZINC) 그리고 히노끼, 목재 등 건축 내, 외장재를 아우르는 제품군으로 종합건축자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일 Hamberger사의 HARO 원목마루, 강화마루와 혁신적 목질 타일인 셀레니오 (Celenio), 주문제작 핸드메이드(hand made) 최고급 마루인 파켓마누팍투르(Parkettmanfaktur)를 15년전 국내에 소개하여 장판, 합판마루 일색인 국내 바닥재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습니다.

미국 Owens corning 일반슁글, 육각슁글, 이중슁글을 유통하여 경제성은 물론 내화성, 내수성, 내풍성의 기능성에 다양한 색조와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단조로운 국내 Roofing 문화를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러시아, 캐나다산 방부목, 2# 구조재, 목재사이딩, 루바, OSB 등 목재 및 목조주택용 부자재를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

 

건재사업 제품정보

바닥재

HARO제조사정보

독일 No.1 프리미엄 원목마루 - 하로
독일 로젠하임(Rosenheim)에 소재한 함베르거(Hamberger)사는 1866년 설립된 150여년 전통의
독일 최대 원목마루, 강화마루 생산업체 입니다.
다른 원목마루 제조사와 다르게 단순한 원, 부자재 조립 수준이 아닌 조림(造林)에서 마루 제조까지 일괄 생산 시스템을 가진 세계 유일의 원목마루입니다.

 

- Hamberger사 공장전경 / 물류센터

  • 회사명 : Hamberger (함베르거)
  • 소재 : 독일 로젠하임
  • 공장부지 : 243,000㎡
  • 종업원수 : 1,300여명
  • 연간매출액 : 한화 약 7,000억원
  • 사업분 : 원목마루 연간 5,000,000㎡ 생산 / 강화마루 연간 8,500,000㎡ 생산 /
    스포츠마루 연간 200,000㎡ 생산 기타 유럽식 합판마루, 코르크 마루, 위생도기, 목축, 조림사업 등
  • 연혁
    1. - 1994년 Hamberger사와 LOJIT 독점계약 체결
    2. - 1993년 Hamberger사 자체 개발한 PERMADUR 도장법 도입
    3. - 1987년 강화마루 생산 시작
    4. - 1958년 스포츠마루 생산 시작
    5. - 1950년 원목마루 생산 시작
    6. - 1866년 설립

 

HARO특징

상판 (3.5mm 수종 통원목)
1) 나무의 습도조절 작용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인위적인 도장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합니다.
3)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의 손길과 함께 나무의 질감이 살아납니다.
4) 수명이 반영구적입니다.(sanding 후 재도장 가능)



상판 (3.5mm 수종 통원목)
1) 나무의 습도조절 작용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인위적인 도장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합니다.
3)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의 손길과 함께 나무의 질감이 살아납니다.
4) 수명이 반영구적입니다.(sanding 후 재도장 가능)

도장 : HARO의 다양한 Coating 공법

Permadur(퍼마듀르) Coating 공법

-기공들을 모두 메움으로서 기공 사이에 이물질이 전혀 들어가지 않게 하고
표면 강도를 8배 강화시켜 내마모성과내구성이 최고인 공법입니다.
-사용시 유지, 관리가 용이하여 인체에 무해한 것이 특징입니다

Biotec(바이오텍) Coating 공법

- 식물성 (Sunflower, thistle) 오일을 원료로 표면을 코팅하는 방식인 Biotec 코팅은 유럽제품에서만 볼 수 있으며,
  가장 최근에 개발된 코팅 방식입니다. 나무의 원색과 표면을 그대로 살려 나무의 깊이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천연 코팅입니다.
- 대표적인 제품 : Toscana, Allegro African oak, Smoked oak, Longstrip Wenge 등

시공패턴 : 다양한 시공방법

 

 

제품소개

 

천정재

천정재타공 흡음 석고패널 Regal

친환경 타공흡음석고패널 – REGAL 보다 쾌적하고 조용한 실내환경을 제공합니다.

친환경 타공흡음석고패널 – REGAL은 뛰어난 디자인과 표면마감성 그리고 높은 흡음율로
조용한 실내환경과 함께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타공명

ㆍ마이크로 스퀘어 ㆍ마이크로 서클 ㆍ슬롯

 

외장재

아스팔트슁글일반슁글

이중슁글

육각슁글

시공사진

 

사이딩

비닐사이딩

원익큐브가 선보이는 새로운 비닐사이딩은 자연의 부드러운 나무결을 그대로 살린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고급주택의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적합한 외장재입니다.
*유해 납성분이 전혀 없는 무독성 제품으로 환경친화적입니다.

 

비닐사이딩의 특징

  • - 최첨단 소재로 충격에 강함
  • - 기능과 디자인에서 단연 앞서가는 고품위 건축 외장재
  • - 납성분 없는 무독성 제품
  • - 시공이 간편하여 기존건물의 개보수가 용이함



주요 부속자재의 그림과 위치

 

시멘트사이딩

중후한 멋과 아름다움, 건축물의 가치와 품격시멘트 사이딩은 100% 무석면인 친환경적 제품으로 작업하기에 용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유지비가 적게 듭니다.
이러한 특성은 전문 건축업자 및 디자이너 그리고 건축가들에게 뿐 아니라 가정 주택 소유자나 개조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시멘트사이딩 특징

  • - 목재의 질감을 그대로 살려 미관이 화려함
  • - 목재와 달리 휘거나 변형이 없음
  • - 외부의 습기에 잘 견디고, 부식과 충격에 강함
  • - 100% 무석면 제품
  • - 시공이 간편하며, 기호에 맞게 도장 가능

제품제원

 

목재

방부목2"

 

원익큐브

방부목

원익큐브에서는 저가 국산제품이 아닌 헴퍼(HEMFIR)와 레드파인(REDPINE) 제품 취급을 원칙으로 하며 세계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부목(Treated Lumber)의 정의
    - 목재가 곰팡이와 수분으로부터 부패 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방부제로 가압 처리한 목재- 데크, 정자, 외벽 마감재, 토대, 울타리, 가든용품 등 외부 습기에 노출된 곳에 사용- 수명은 관리 여부에 따라 30년 내외임

캐나다산 방부목 제품사양

 

구조재

구조재란?- 목조주택의 골격을 이루거나 하중을 지지하는 목재

SPF 구조재- S.P.F 수종은 Spruce(가문비나무), Pine(소나무), Fir(전나무)로 이루어짐

2# 구조재- 당사에서 취급중인 2#Btr 구조재는 스터드, 장선, 서까래 용도로 쓰이는 골조자재로 1차 제재 후 함수율 19% 미만으로 건조하여 다시 4면대패 (4S)로 만들어진 제품
- 인테리어, 가구재 등이 아니므로 어느정도의 대패빠짐,피죽, 변색, 둥근모(wane)이 허용

 

콤보재

유럽산 방부목 제품사양

 

협력업체현황

세계최고의 목조주택자재 업체

 

기타자재

목재사이딩

 

O.S.B

OSB는 판넬의 강도와 안전성을 극대화시킨 매우 효율적인 제품으로 주거용, 상업용 건축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OSB (Oriented Strand Board)

 

인슐레이션

 

주거용 단열재 | Residential Products

오웬스코닝 인슐레이션이란?- 식물성 바인더를 사용한 친환경 유리섬유 단열재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뛰어난 시공성을 자랑
- 급격한 기후변화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결로 등에 대한 저항을 높인 습기에 강한 단열재

 

PnP사업

한국 HP와 인디고 비즈니스에 대한 파트너쉽 관계를 바탕으로 한국의 상업인쇄 및 산업인쇄를 포함한 일반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HP 디지털 인쇄기에 대한 제품 판매에서부터 운영자 교육, 기술지원, 업그레이드 및 부.소모품 공급에 이르는 모든 제반 서비스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국내에서 개발한 최첨단 전자동종이상자접이기를 국내외 독점 공급함으로써 박스제조의 불량률, 인건비, 물류비 등을 절감하며, 공장 자동화를 통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업인쇄 : 일반 기업체, 관.공청 포함 특수기관, 금융/보험 및 DM관련 업체

산업인쇄 : 라벨 및 포장 업체, 패키징 관련 업체, 전문화 / 특수인쇄 업체

종이상자자동접이기 : 화장품, 의류, 생활용품, 건강보조식품, 가공식품류, 수산물 가공품 류, 주류, 신발, 키보드,
각종 공산품 류, 각종 농산물류 제조사

 

PnP사업 제품정보

ㆍHP Indigo 7900

 

ㆍHP Indigo 12000

 

ㆍHP Indigo 30000

 

산업부문

ㆍHP Indigo 6900

 

ㆍHP Indigo 20000

 

종이상자 접이기

ㆍ마닐라지

 

ㆍ골판지

TJ-3000

TJ-4000

TJ-5000

TJ-6000

 

사업개발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기회를 포착하고 글로벌 아이템 소싱을 통해 원익큐브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 기초 소재/부품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종 전자재료, 전기부품 및 산업용 소재를 경쟁력 있고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글로벌 공급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FPCB원부자재용 가접기, 타발기 등의 설비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식품/의약, 전기/전자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동박과 알루미늄박을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업개발 제품정보

FPCB 설비

FPCB 설비 제품 소개

가접기 : DPSM-500

본 설비는 Roll to Roll Type 으로 공급되는 테이프류 및 보강판 자재[EPOXY/ SUS/ PI/ EMI SHIELD/ COVERLAY 외]를 동기분리하고, VISION SYSTEM을 이용하여 FPCB 제품상에 정해진 위치에 가접[假接]하는 정밀 부착 장비.

보강판 자동 타발기

본 설비는 Sheet/Roll Type으로 공급되는 FPCB 보강판 자재 [SUS/ EPOXY/ PI/ EMI SHIELD/ DT]를 타발 후, 타발된 자재를 접착제에 부착 및 보호필름을 합지하여 가접 공정에 규격화된 자재를 투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알루미늄박/시트

알루미늄박 제품 소개

알루미늄박(Aluminum Foil)

식품 및 제약 포장에 사용되는 연포장용 알루미늄박을 비롯해 기타 다양한 품목에 적용되는 알루미늄박을 소싱,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기 품목 외 다양한 알루미늄박을 취급)

마스크 자동화 생산 장비

youtu.be/XmvaWRk1Edg

 

반응형
반응형

(244460) 올리패스 - (1) 기업정보 & 핵심기술

olipass

  • 동사는 2006년 11월에 설립되어 세포투과성이 우수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만드는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기술로 확보하고 RNA 치료제 신약개발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제약 사업은 작성기준일 현재 모든 개발 중인 제품이 임상시험 또는 임상시험 진입 전 단계이며, 화장품 사업은 외주위탁 생산을 하여 생산품목이 매우 다양함.
  •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작성일 기준 3개이며, 2019년 9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기업정보

About OliPass

OliPass Corporation is committed to revolutionize our views of life sciences and bring us great quality of life.

올리패스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현재 주목할 만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수명은 길어졌으며 앞으로 더욱 더 길어질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질문을 가져봐야 합니다. “진정 늘어난 수명이 행복한 삶이 될 것인가?” 행복한 삶은 오래 사는 것만이 아니라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올리패스는 행복의 새로운 문을 열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한 PNA(Peptide Nucleic Acid)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올리패스는 차세대 RNA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는 생명과학 기업입니다. 모든 질병과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세포들이 건강하고 젊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 믿음을 갖고 우리는 RNA 치료제 기술을 통해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꿈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올리패스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각각의 세포들을 치유하고 완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OliPass PNA 플랫폼 기술을 통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꿈은 최고의 기술을 저렴하게 널리 쓰일 수 있게 개발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의료비 걱정없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CEO인사말

Exon Skipping Therapeutics Company

안녕하십니까?
올리패스 대표이사 정신입니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의해 2003년 인간의 유전자 지도가 일차 완성된 이후, "인공유전자 치료제" 분야가 미래 신약개발의 거대 블루 오션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따라 밝혀진 유전자 2 ~ 3만개 중 10% 정도를 "인공유전자 치료제"로 제어하더라도, 2 ~ 3천개의 신약이 개발될 수 있습니다.

"인공유전자 치료제"는 "인공유전자"를 이용하여 세포 안에서 유전자 활성을 조절하는 방식의 의약으로서, "인공유전자"의 세포 내 전달이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사용되는 "인공유전자"는 덩치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인공유전자"를 세포 안으로 전달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기술적 난제로 남아 있습니다. "인공유전자 치료제" 분야는 지난 40 ~ 50년간 수많은 연구/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나, 미국 FDA 시판 허가를 받은 약물은 수 종에 불과합니다.

당사는 "세포투과성이 우수한 인공유전자"를 개발하고자 2006년 설립되었습니다. 당시까지 알려진 인공유전자 중 "PNA (Peptide Nucleic Acid)"가 세포투과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판단하여, PNA에 "양이온성 지질기"를 다수 도입하여 세포투과성이 혁신적으로 향상된 "OliPass PNA"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OliPass PNA"는 유전자 결합력이 매우 강한 특성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OliPass PNA"는 별도의 제형 없이 세포 및 동물에서 치료 효능이 얻어지기 때문에 "인공유전자 치료제"개발에 매우 이상적인 "인공유전자 플랫폼"으로 사료됩니다.

당사는 혁신적인 "OliPass PNA" 플랫폼을 십분 활용하여 난치성 질병을 안전하게 치료하고, 인류의 젊음을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공헌하여,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창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 상장 ★ | IPO IR] 올리패스 - 바이오 신약 연구를 통한 RNA 치료제의 새 장을 열다!

youtu.be/tyPcSMXbBwA

 

경영철학

핵심가치

 

핵심기술

OliPass PNA

세포 투과성이 우수한 OliPass PNA는
“인공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으로 이상적인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공유전자

"인공유전자 치료제"는 인공유전자를 세포 안으로 전달시켜, 특정 Pre-mRNA 혹은 특정 mRNA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특정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는 유형의 치료제입니다.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지난 40~50년간 다양한 종류의 인공유전자들이 개발되었습니다. 그 중 DNA 혹은 RNA의 구조를 화학적으로 일부 변형하여 개발된 인공유전자인 Phosphorothioate Oligonucleotide (PTO), Locked Nucleic Acid (LNA), siRNA, 2-O-Alkyloxy RNA 등이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널리 활용되어 왔으나, 이들 인공유전자들은 세포투과성이 부족하여 인공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으로 활용되는데 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PNA (Peptide Nucleic Acid)"와 "PMO (Phosphorodiamidate Morholino Oligomer)"는 DNA 혹은 RNA의 구조와 매우 상이하지만 인공유전자로서 우수한 특성을 보유한 인공유전자로서, 개발 초기에는 매우 각광을 받았으나 PNA와 PMO 역시 세포투과성 부족으로 인공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으로서 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PNA

PNA는 DNA 혹은 RNA와 달리 Peptide 골격에 핵산 염기가 배열된 인공유전자로서, 약 30년 전에 덴마크의 Nielsen 박사 등이 발명한 매우 독특한 구조적 특성을 인공유전자입니다. 그러나 PNA 역시 세포투과성 부족으로 인공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으로 활용되는데 뚜렷한 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제까지 PNA에 기반한 인공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된 바 없습니다.

OliPass PNA

"OliPass PNA"는 PNA의 일부 핵산 염기에 "양이온성 지질기"를 화학적으로 도입한 "PNA 유도체"입니다. 이러한 "양이온성 지질기" 도입으로 인하여 세포막과의 친화력이 높아져 세포투과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울러 "OliPass PNA"는 PNA 보다 유전자 결합력이 100만배 이상 강한 특성도 보유하는 등, "인공유전자 치료제 플랫폼"으로 이상적인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OliPass PNA 작용 기전

"OliPass PNA"는 세포 및 핵 막을 자유자재로 통과하는 특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핵 내에서 일어나는 "Splicing Process"를 제어하는데 적합한 인공유전자입니다. 아울러 "OliPass PNA"는 기존에 알려진 인공유전자들과 달리 Pre-mRNA에 매우 강력하고 선택적으로 결합하기 때문에 "Splicesome Complex 형성"을 강력하게 저해하여 인공유전자 대비 10억배 낮은 농도에서 "Exon Skipping"을 효과적으로 유발합니다.

다른 인공유전자들과 마찬가지로 "OliPass PNA" 역시 mRNA에 결합하여 단백질 합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mRNA에 작용하는 농도가 Pre-mRNA에 작용하는 농도에 비하여 10억배 높기 때문에, mRNA에 작용하는 기전은 치료제 관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OliPass PNA 플랫폼의 특장점

  1. "OliPass PNA"는 10 ng/Kg 내외의 투약량으로 주사할 경우, 우수한 치료 효능이 얻어지는데, 이는 통상적인 "인공유전자 치료제" 보다 약 10만배 적은 투약량에 해당됩니다. 투약량이 매우 적은 "OliPass PNA 치료제"는 API 원가 부담이 미미하여, 합리적이고 저렴한 약가로 공급이 가능합니다.

    인공유전자 치료제 분야에서는 이러한 우수한 안전성 및 현실적인 약가가 기술적 한계로 인하여 시현되지 못한 현실을 고려할 때, "OliPass PNA"는 혁신적인 신약개발 플랫폼으로서 대부분의 치료제 개발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OliPass PNA"는 신체 각 부위에 골고루 분포하기 때문에, 암, 당뇨, 알츠하이머, DMD 근위축증, 파킨슨씨 병, 만성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 간경화, 폐 섬유화 등 대부분의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OliPass PNA"는 피부 투과성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아토피, 건선, 등 각종 난치성 피부 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에 적합합니다. 아울러 우수한 피부 투과성에 따라 "OliPass PNA"는 주름 개선, 탈모 방지, 미백, 비만, 셀룰라이티스 등의 Life Style Management 용도로 개발에 적합합니다.

  4. "OliPass PNA"는 점안액으로 투약 시 안구 내부로 전달이 용이하기 때문에, 노인성 황반 변성, 당뇨성 망막증, 녹내장, 시력 감퇴 등 다양한 망막 질환을 점안액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안구에 약물을 주사하여 망막 질환을 치료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OliPass PNA"는 망막 질환 치료제로서 뚜렷한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OliPass PNA"는 경구 흡수율이 우수한 수준은 아니나, 간이나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로 개발에 충분한 수준의 "경구 투약 효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사제가 아닌 경구용 약물로 개발시 고지혈증, 지방 간, 간 경화, 만성 장염, 등의 난치성 질환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on Skipping

인공유전자를 세포 핵 안으로 전달 가능 여부가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와 단백질

생명체의 유전자(Gene) 정보는 세포의 핵 안에 있는 DNA에 저장되어 있고, DNA에 저장된 유전자 정보는 Pre-mRNA로 복제되며, 복제된 Pre-mRNA는 핵 내에서 "Splicing"이란 과정을 통하여 인트론 부분이 제거된 mRNA로 변환되어 핵에서 세포질로 배출됩니다. 세포질 내에서 리보좀이 mRNA에 결합하여 mRNA에 저장된 유전자 정보에 따라 특정 단백질(Protein)이 생성됩니다. 즉, 생명체의 유전자 정보는 단백질로 발현되고, 단백질의 생리 활성 작용에 따라 생명 현상이 유지됩니다.

Splicing

DNA에서 복제되는 Pre-mRNA는 인트론(Intron)과 엑슨(Exon)이 일렬로 연결된 "mRNA 전구체"로서, 세포 핵 내에서 Splicing이란 반응을 통하여 인트론들이 제거되어 엑슨으로만 이루어진 mRNA(전령 유전자, messenger RNA)로 변환됩니다. Splicing은 일련의 복잡한 생화학적 촉매 반응으로서, 다수의 단백질 및 리보핵산 단백질이 인트론/엑슨 경계 부위에 결합하여 형성되는 "Splicesome Complex"를 매개로 진행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Pre-mRNA의 길이는 mRNA의 길이의 10배 이상으로서, 인트론의 길이는 엑슨의 길이 대비 매우 큰 편입니다. Pre-mRNA 내부에 다수의 인트론이 있는 만큼, Splicing 반응은 각 인트론 별로 진행됩니다.

Exon Skipping

Splicing 반응은 Pre-mRNA의 인트론에 Splicesome Complex가 형성되면서 진행됩니다. 만약에 "인공유전자"가 "Splicesome Complex"가 형성되는 Pre-mRNA의 특정 위치에 강하게 결합하면, Splicesome Complex 생성을 저해하여 Splicing 반응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여 관계된 Exon이 빠진 mRNA가 생성되며, 이러한 현상을 "Exon Skipping"이라 합니다.

Exon Skipping에 기반한 인공유전자 치료제

특정 "인공유전자"가 특정 mRNA에 "Exon Skipping"을 유발시키면 "Original mRNA" 보다 작은 "mRNA 변형체"가 생성되고, 이러한 "mRNA 변형체"는 "Original" 단백질을 합성하지 못하게 됩니다. 많은 경우 Exon Skipping을 유도하면 특정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얻습니다. 해당 단백질이 특정 질병의 원인 단백질일 경우 "Exon Skipping"을 유발하는 인공유전자는 해당 질병의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습니다.

Pre-mRNA의 특정 위치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Exon Skipping을 유발하는 "인공유전자 치료제"는 타겟 유전자만을 선택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지만, Exon Skipping이 세포 핵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인공유전자를 세포 핵 안으로 전달 가능 여부가 "인공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Pipeline

임상실험 및 임상개발 진입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입니다.

OliPass PNA 개발 방향

당사는 설립 이후 "OliPass PNA"의 약리학적 특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양한 질병 유전자 타겟을 대상으로 폭 넓은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OliPass PNA"의 작용 기전이 "Exon Skipping"으로 상세히 밝혀진 이상, 자체 개발 프로그램 중 일부에 연구개발비를 집중 투자하여 임상개발 중심의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제약 및 바이오텍 기업들과 개발 초기 단계부터 "OliPass PNA 치료제" 공동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더 많은 "OliPass PNA 치료제"가 시장에 도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현재 연구/개발 단계에 있는 OliPass PNA R&D 프로그램

 

OliPass PNA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SCN9A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

진통제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연간 1,000억$ 이상으로 거대하나,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통제는 별로 없습니다. 가령 관절염 통증 치료에 널리 쓰이는 "소염진통제"(NSAID)는 장기간 사용시 위/장관 출혈 및 천공, 심장마비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며, "신경 손상성 통증" 치료에 널리 쓰이는 "Pregabalin" 등의 간질 치료제는 어지러움이나 졸음, 부종 등의 부작용이 심하여 정상 생활을 영위하는데 한계를 보여줍니다. 아울러 만성 통증 치료제로 "Oxycodone" 등의 마약류 등이 근래 널리 처방되어 왔는데, 과량 투약 시 호흡 곤란 등의 부작용으로 사망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만 "마약성 진통제" 과용에 의한 사망자가 매일 1,300명에 이를 정도로 커다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상, 자상 등 강한 통증은 느끼지 못하지만 감각 신경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알려져 있는데, 이들의 유전자를 조사해 본 결과, "SCN9A (Sodium Channel Subtype 9A)" 유전자가 불활성화 되어 있음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Nature 2006, vol 444, pp 894-898) 따라서 SCN9A 유전자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물이 안전하고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Sodium Channel은 "복어 독"으로 잘 알려진 "Tetrodotoxin"이 작용하는 이온 채널로서, SCN1A, SCN2A, …, SCN11A 등 10 종의 Subtype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Subtype은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하여, 전통적인 "합성의약품"으로 SCN9A 유전자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억제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SCN5A 유전자의 활성을 억제할 경우 부정맥에 의한 심장마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우수한 SCN9A 선택성" 확보가 "안전하고 강력한 비마약성 진통제" 개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OLP-1002"는 "SCN9A Pre-mRNA"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OliPass PNA"로서, 세포 및 동물에서 SCN9A 유전자 발현을 선택적이고 강력하고 억제합니다. "OLP-1002"는 다양한 동물 통증 모델에서 우수한 진통 효능을 나타내고, 13주 반복 투약 전임상 안전성 평가 결과 매우 안전함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OLP-1002"는 매우 안전하고 강력한 효능을 지닌 "비마약성 진통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OLP-1002"는 주사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나, 환자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경피 흡수 제형"으로 추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OliPass PCSK9 고지혈증 치료제

혈중 "LDL-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으면 동맥 경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혈중 "LDL-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것이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혈중 "LDL-콜레스테롤"은 간 세포에 발현된 "LDL-콜레스테롤 수용체"에 결합한 후 간 세포 내로 흡수되어 분해됩니다. 그러나 혈중에 있는 "PCSK9 단백질" 역시 "LDL-콜레스테롤 수용체"에 결합하여 "LDL-콜레스테롤"이 간 세포 내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PCSK9 단백질" 발현을 억제할 경우, 혈중 "LDL-콜레스테롤" 농도가 매우 낮아지는 것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PCSK9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항체 의약"이 시판 중에 있으나, 연간 치료 약가가 10,000$ 수준으로 범용적인 고지혈증 치료제로는 너무 비싸서 연간 매출액은 수억$에 그치고 있습니다. "PCSK9 단백질"의 합성을 억제하는 "siRNA"가 임상3상 개발 중인데, 이 "인공유전자 치료제"는 항체 의약 보다 훨씬 저렴한 연간인 수천$의 약가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대적으로 저렴한 약가 역시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범용적으로 처방되기에는 너무 비쌉니다.

"OliPass PCSK9 고지혈증 치료제(가칭)"는 "PCSK9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는 "OliPass PNA"로서 1,000$ 내외의 연간 약가를 목표로 하여 개발 중에 있습니다. "OliPass PCSK9 고지혈증 치료제"는 시험 동물에 경구 투약 시 우수한 효능을 나타내기 때문에 목표 수준의 약가로 개발되는데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이제까지 경구 투약시 우수한 효능을 나타낸 "인공유전자 치료제"가 개발 성공된 예가 없는 점을 고려하면, "OliPass PCSK9 고지혈증 치료제"는 매우 혁신적인 개념의 "인공유전자 치료제"의 효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OliPass PCSK9 고지혈증 치료제" 개발을 통하여 확보되는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간경화, 지방간, 등의 다양한 간 질환 "OliPass PNA" 치료제들이 "경구용 제제"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

당뇨가 만성화될 경우, 동맥 경화가 발생하여 안구 내 혈액 및 산소 공급이 부족하게 되고, 결국 망막에 혈관이 과다 생성되어 실명하게 되는데 이를 "당뇨성 망막증"이라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2억명의 "당뇨성 망막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망막에 과다 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치료제로서 Lucentis, Eyelea 등의 단백질 의약품이 "안구 주사제"로서 널리 처방되고 있는데, 약가가 매우 비싸고 안구 주사에 따른 안구 감염 및 손상 위험 그리고 공포감 등의 이유로 "당뇨성 망막증" 환자에게 범용적으로 처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가칭)"는 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VEGFA 단백질" 발현을 억제하는 "OliPass PNA" 치료제로서, 안구에 점안액으로 사용시 망막 내 과다 혈관 생성을 억제합니다.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는 안구 점안액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안구 주사제"와 비교하여 사용 편의성 및 안전성에 명확한 비교 우위를 보유합니다. 아울러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는 "노인성 황반 변성 (AMD)" 보조 치료제로 추가적인 용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제까지 안구점안액으로 투약시 우수한 효능을 나타낸 "인공유전자 치료제"가 개발 성공된 예가 없는 점을 고려하면,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는 매우 혁신적인 개념의 "인공유전자 치료제"의 효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OliPass VEGFA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 개발을 통하여 확보되는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다양한 망막 질환에 대한 "OliPass PNA" 치료제들이 "안구 점안액"으로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시는 길

올리패스 정신 대표이사 인터뷰

youtu.be/q_70zvgMap4

 

 

"도전이 혁신이다" 올리패스(주) / 혁신성장코리아 / 한국경제TV

youtu.be/D8qRLSLHA8M

 

반응형
반응형

(014790) 한라 - '기체분리막' 제조 에어레인, 한라그룹·성장금융 투자 받는다.

한라그룹 이어 성장금융도...총 100억원 규모
WWG 멀티클로징 성공···2025 IPO 예정



에어레인 기체분리막 기술/출처: 에어레인

기체분리막 기술을 보유한 에어레인이 4년 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한국성장금융과 한라(014790)그룹으로부터 총 1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한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PEF) 운용사 화이트웨일그룹(WWG)은 이달 기체분리막 기술을 보유한 에어레인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7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했다. 펀드의 주요 투자자로 한국성장금융과 한국캐피탈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WWG는 지난해 말 한라그룹과 함께 에어레인에 5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당시 한라그룹은 에어레인이 발행한 30억 원 규모 전환상환우선주(RCPS)에 투자했다. 올 초 성장금융를 비롯한 국내 LP 50억 원 출자를 확약하며 WWG는 멀티 클로징(추가 증액)에 성공하게 됐다. 에어레인은 투자시점으로 4년6개월 후인 2025년 내 기업공개(IPO)를 진행하는 조건을 투자자들에게 보장했다.

2001년에 설립된 에어레인은 기체 분리막(Membrane) 기술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분리막 기술로 여러 기체가 혼합된 물질에서 원하는 기체만 선택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데 투과성능에 따라 회수된 메탄이나 이산화탄소 등은 연료로 활용된다. 신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고가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데다, 폐수와 이차오염물질 배출이 없어 환경 친화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에어레인은 SK하이닉스와 이엠코리아, 수리온 헬기 등에 자체 개발한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주요 부품도 개발 중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기조에 발맞춘 투자다.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글로벌 패러다임인 탄소 중립을 목표로 친환경 신기술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것이다. 한라그룹은 건설 사업 뿐 아니라 계열사 한라오엠에스, 만도(204320) 등과 시너지 낼 수 있다고 판단해 투자에 나섰다. 한라는 에어레인과 바이오가스 플랜트를 활용한 수소생산 사업, 반도체케미칼 리사이클링 등의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응형
반응형

(185750) 종근당 - 코로나 치료제 사용신청 “중증환자·변이바이러스에도 효과”

종근당이 코로나19 치료제 '나파벨탄'의 조건부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 사진은 연구 중인 종근당의 연구원 모습. [사진 종근당]

종근당이 코로나19 치료제 후보 약물의 긴급사용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에 이어 국산 2호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올지 주목된다. 
 
종근당은 코로나19 치료제로 나파벨탄(성분명 나파모스타트)의 조건부 허가와 임상 3상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신청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식약처는 “안전성·효과성을 검증해 코로나19 치료제·백신 허가 여부를 신속히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나파벨탄, 조건부 허가 신청  

종근당의 나파벨탄(성분명 나파모스타트). [사진 종근당]

이 회사는 지난해 러시아에서 코로나19 중증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나파벨탄을 투약한 코로나19 환자의 치료기간·치료율 개선을 확인했다. 나파벨탄을 투여한 코로나19 환자는 28일 후 94.4%가 회복했다. 코로나19 증상 악화로 인한 사망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
 
이번에 종근당이 조건부 허가를 신청한 나파벨탄은 ‘국산 1호’인 렉키로나주와 비교하면 크게 세 가지 차이점이 있다. 먼저 중증의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코로나19 치료제라는 점이다. 이에 비해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는 폐렴에 걸렸거나 연령이 50세 이상인 중등증 환자에게 효과가 있었다. 코로나19 환자는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증 환자 ▶산소마스크 치료가 필요한 중등증 환자 ▶집중치료실(ICU) 치료나 인공호흡기 장착이 필요한 중증 환자로 구분하는데, 렉키로나주는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와는 무관하다.
 
렉키로나주가 항체치료제라면, 나파벨탄은 약물재창출 방식이라는 점도 차이가 난다. 세균·바이러스 등 항원이 침투하면 면역 체계가 항원에 대응하려고 항체를 생성하는데, 항체치료제는 이 항체를 외부에서 만들어 투입하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이에 비해 나파벨탄은 기존 약물로 코로나19 치료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방식이다. 현재 혈액 항응고제와 급성 췌장염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중증 치료 효과 입증한 유일한 약물”

또 나파베란은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렉키로나주와 같은 항체치료제는 특정 항원에만 정확하게 결합하기 때문에 변이 바이러스에 약하다. 종근당 측은 “최근 해외에서 발견되고 있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도 나파벨탄 치료 기전이 적용됐다”며 “각종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종근당은 이날 나파벨탄의 조건부 허가 신청과 함께 대규모 임상 3상 시험 계획서도 제출했다. 임상 3상은 약 600명의 중증의 고위험군 코로나19 환자가 시험 대상이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10여 개 이상의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하며, 글로벌 임상도 추진할 예정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중증의 고위험군 환자를 위한 코로나19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나파벨탄은 치료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약물”이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식약처·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등 정부 기관과 협의해 임상 3상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은 코로나19 치료제는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다. 이후 국내 주요 제약사는 ‘국산 2호’ 코로나19 치료제 자리를 두고 신경전을 벌여왔다.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을, GC녹십자는혈장치료제(GC5131A)를 각각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반응형
반응형

(009520) 포스코엠텍 - (1) 회사소개 & 사업영역 ( 철강부원료 , 포장엔지니어링 )

poscomtech

  • 철강포장 및 철강부원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 포스코 페로망간공장, 동판재공장 등을 위탁운영하며 해당 역량을 확대하고 있음.
  • 동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는 철강산업은 원재료 가격급등, 중국발 과잉 생산,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매출은 포장작업 58.55%, 철강원료 28.32%, 위탁운영 11.68%, 엔지니어링 1.45%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회사소개

포스코그룹 비전

포스코그룹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추구합니다. 포스코그룹 스스로가 사회 구성원의 일원이 되어 임직원, 주주, 고객, 공급사, 협력사, 지역사회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고, 배려와 공존, 공생의 가치를 함께 추구해 나가고자 합니다.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의미를 담고 있는 With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W는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을 이미지화해 공감적 어울림이 꾸준히 지속됨을 표현하였습니다. 따뜻한 오렌지색은 함께 발전하는 긍정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Win-Win 할 수 있는 공생가치를 창출하여 강건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경제적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신뢰와 창의의 조직문화로 임직원이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회사를 만들어갑니다.

기업시민 포스코그룹의 구성원인 임직원은 '실천'의식을 바탕으로 남보다 앞서 솔선하고, 겸손과 존중의 마인드로 '배려'할 줄 알며, 본연의 업무에 몰입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창의'적 인재를 지향합니다.

실질을 우선하고 실행을 중시하며 실리를 추구해 나가는 가치를 실천해 나갑니다. 형식보다는 실질을 우선하고, 보고보다는 실행을 중시하고,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함으로써 가치경영, 상생경영, 혁신경영을 실현해 나갑니다.

포스코그룹의 핵심가치는 '안전', '상생', '윤리', '창의'입니다.
'안전'은 인간존중을 우선으로 직책보임자부터 솔선수범하여 실천우선의 안전행동을 체질화하는 것입니다. '상생'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 공생발전을 추구하며, 사회적 가치창출을 통하여 함께 지속성장하는 것입니다. '윤리'는 사회 구성원 간 상호신뢰를 기반하여 정도를 추구하고 신상필벌의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창의'는 열린사고로 개방적인 협력을 통하여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포스코엠텍 비전

철강포장 및 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철강사업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CEO 인사말

조직구성

주요연혁

 

연구소현황

포스코 엠텍 기술연구소는

최고 품질의 철강부원료 및 비철소재 제조기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자 2010년 10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제품의 품질향상, 생산공정개선, 애로기술 및 응용분야 등에 걸쳐 원천기술 및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기 위한
전략 지향적인 R&D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국책과제, 철강융합신기술조합과제, RIST협업과제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진행하며, 주력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보유자원을 활용한 창출의 극대화를 통하여 기술확보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적재산

 

찾아오시는 길

 

사업영역

철강부원료  Al탈산제

 

철강부원료  Fe-Mn



포장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

품질경영

 

환경경영

 

동반성장

기술지원 부문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통한 Supply Chain 전체의 글로벌경쟁력 확보를 위해 테크노파트너십,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 공급사 제안을 통한 공동/투자 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원 부문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포스코 그룹사 금융지원 프로그램, 네트워크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강화

중소기업과의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Benefit Sharing, QSS 컨설팅, 경영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컨설팅 및 교육

포스코 그룹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하여 중소기업 직원과 가족에게 무료로 교육의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일자리창출/소통강화

보다 많은 분야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의료지원 활동, 고충처리 센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대박 터진 포스코, 주가도 ‘덩실덩실’/포스코/포스코엠텍/포스코강판/포스코ICT/리튬/전기차/호수/남산뉴스/매일경제TV

youtu.be/UZYXtRJyn4g

[엔지니어피셜, 포스코 라이프] 포스코 엔지니어의 일상 Vlog!

youtu.be/kK0ifje9nng

 

반응형
반응형

(053290) NE능률 - (2) 회사소개 & 사업영역

neungyule

  • 동사는 출판 및 인쇄진흥법, 이러닝 산업 발전법에 근거하여 영어교육 및 출판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4년 6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 동사는 영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폭 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포함해 다양한 교육출판 사업과 교육서비스 사업을 제공하는 종합교육서비스기업임.
  • 베스트셀러 영어학습 교재를 중심으로 영어교육 분야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

 

회사소개

1980년 창립 이래 ‘리딩튜터’, ‘능률보카’, ‘토마토 토익’ 등 베스트셀러 교재와
탁월한 품질의 교과서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NE능률은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거듭하며 수학 참고서, 영∙유아 교육, 학원 프랜차이즈, 법인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NE능률은 지난 40여 년간 축적해온 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콘텐츠와 에듀테크 중심의 교육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모든 고객에게 ‘건강한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고,
변함없이 탁월한 품질의 교육서비스를 선보여
모든 고객의 삶에 더 큰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NE능률이 생각하는 ‘건강한 배움’은
새로운 지식을 익히는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교육,
다양한 경험으로 시야를 넓히고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역량을 계발하는 교육,
기본기와 성적을 동시에 향상하는 균형 잡힌 학습으로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교육입니다.

더 건강한 배움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NE능률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E능률은 소아암 환아들의 교육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와 교육 콘텐츠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영유아 소아암 환아에게는 월령에 맞는 아이챌린지 교재와 교구를 매달 지원하고, 소아암을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치고 학교로 복귀하는 초중고생 환아에게는 온라인 영어학습 콘텐츠와 교재를 지원합니다.

 

저소득가정 청소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습 프로그램에 필요한 초중등 영어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꾸준한 학습 교재 나눔을 통해 지역별∙소득수준별 교육 격차해소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걸으면서 기부하는 콘셉트의 ‘NE Walking Challenge’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습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영어 수학 교재를 지원했습니다. 1,300여 명의 직원과 고객이 모바일 어플을 통해 5,000만 보의 발걸음을 보태주셨으며,1보당 1원으로 환산하여 총 5,000만 원 상당의 교재를 사랑의 열매에 전달했습니다.

 

숙명점역봉사단,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대구대학교 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의 영어교육을 위한 점자교재 제작용 영어학습 콘텐츠를 무상으로 지원했습니다. 중고등 영어 참고서와 영어 교과서 및 자습서, TOEIC 수험서 등 NE능률이 제공하는 다양한 영어학습 콘텐츠는 시각장애인 학교와 시각장애인 단체 및 개인에게 점자교재로 널리 보급되어 시각장애인의 영어교육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업분야

 

 

    •  

 

 

    •  
    •  
    •  

 

 

 

    •  
    •  

 

 

 

 

 

 

  •  
     

 

 

 

    •  
       

 

 

 

 

 

 

 

 

 

  •  

 

 

 

  •  

 

 

 

[NE 북트레일러] 한자어, 고유어, 영단어! 초등 어휘력으로 교과 이해력 높이는 방법 |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 세토어

youtu.be/Jgu2QiYXbqc

반응형
반응형

(005490) POSCO - 포스코 '아르헨 리튬호수 대박'…3100억에 사서 35조 됐다

中 리튬 현물가격 급등 영향

아르헨티나 리튬 데모플랜트 전경. 포스코 제공.

포스코가 2018년 인수한 아르헨티나의 리튬 호수의 가치가 100배 넘게 오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인수 때 예측보다 리튬 매장량이 많았고, 리튬의 시세 급등하면 서다.

3일 포스코와 산업계에 따르면 2018년 포스코가 3100억원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레무에르토 리튬 염호(소금호수)의 가치는 현재 35조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약 113배나 가치가 커진 것이다.

중국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지난해 7월 t당 5000달러에서 올해 2월 t당 1만1000달러로 배 이상 올랐다.

또 지난해 말 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1350만t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 때는 220만t 정도로 추산했다. 예상보다 6배가량 많았던 셈이다. 이는 전기차 약 3억70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소재인 리튬 가격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리튬 이외에도 이차전지를 구성하는 양극재 핵심 원료인 니켈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니켈은 리튬과 함께 배터리의 성능과 직결되는 주요 소재다. 포스코는 폐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사업과 호주 등 니켈 광산 투자를 통해 배터리용 니켈 공급을 자체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3,100억에 샀는데 113배 대박...포스코 '미소'

포스코는 최근 리튬 가격이 2배 이상 오르면서 지난 2018년 인수한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리튬 염호의 가치가 3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3일 포스코에 따르면 중국 탄산 리튬 현물 가격은 지난해 7월 톤당 5000 달러에서 지난달 톤당 1만1000 달러를 넘어서며 2배 이상으로 급등했다. 이에 포스코가 보유한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의 가치가 급등한 것이다.

포스코는 2018년 8월 호주의 갤럭시리소시스로부터 면적 1만7500ha의 아르헨티나 염호를 2억8000만달러(약 31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 말 염호의 리튬 매장량이 인수 당시 추산한 220만톤 보다 6배 늘어난 1350만톤임을 확인했다. 리튬 매장량 검증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염수리튬 전문 컨설팅 업체인 미국의 몽고메리(Montgomery & Associates)가 국제 공인 규정에 따라 수행했다. 이는 전기차 약 3억700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현재 중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의 필수 소재인 리튬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포스코는 리튬 이외에도 이차전지를 구성하는 양극재 핵심 원료인 니켈 투자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니켈은 리튬과 함께 배터리의 성능과 직결되는 소재다. 포스코는 폐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사업과 호주 등 니켈 광산 투자를 통해 배터리용 니켈 공급을 자체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전량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흑연광산을 보유한 호주 광산업체 블랙록마이닝 지분 15%를 지난달 인수 완료했다.

한편 2030년까지 포스코는 이차전지소재의 원료인 리튬, 니켈, 흑연 등의 자체 공급체계를 만들고, 포스코케미칼은 이를 원료로 양극재 40만 톤, 음극재 26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스코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료에서부터 이차전지소재까지 생산하는 소재 밸류체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반응형
반응형

정의선-최태원, 이번엔 '수소 동맹'…한국판 수소委 설립 추진

수소경제위원회 참석하는 정의선·최태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이 SK인천석유화학에서 열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재계 2, 3위로 미래 성장동력인 수소 사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두 그룹이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 분야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나서면서 수소 생태계 구축이 한층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 회장과 최 회장은 2일 SK인천석유화학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 참석에 앞서 양 그룹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수소 생태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 측에서는 정 회장을 비롯해 공영운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김세훈 현대차 부사장 등이 참석했고, SK그룹 측에서는 최 회장을 비롯해 장동현 SK㈜ 사장, 추형욱 SK E&S 사장, 최윤석 SK인천석유화학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그룹은 수소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탄소 중립 달성의 필수적인 요소라는데 공감하고, 수소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정 회장과 최 회장의 이날 회동으로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두 그룹의 수소사업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수소경제위원회 참석하는 정의선·최태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이 SK인천석유화학에서 열린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선 SK그룹 사업장에서 운영 중인 차량 1천500여대를 현대차가 생산한 수소전기차로 점차 전환하기로 하고, 수소카고트럭(2022년)과 수소트랙터(2024년) 등 수소상용차를 현대차그룹이 제공하고 SK그룹이 활용하는 방안 등을 협의했다.

수소와 초고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올해 말까지 인천·울산 지역의 물류 서비스 거점인 SK내트럭하우스에 상용차용 수소충전소를 1기씩 설치하고 전국 SK 주유소 등에 수소 충전소와 전기차 급속 충전기(200kW급)를 설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양 그룹은 포스코그룹과 함께 국내 기업간 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한국판 수소위원회(K-Hydrogen Council)' 설립을 상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판 수소위원회는 국내 기업의 수소 사업 역량 강화와 사업 영역 확대 등을 통해 진정한 수소사회 구현을 견인하기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수소산업 기반구축 MOU서 기념 촬영하는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운데)가 SK인천석유화학에서 열린 인천시 수소산업 기반구축 MOU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 세 번째)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의 1차 배터리 공급사로 SK이노베이션을 선정하는 등 SK그룹과 친환경차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수소 사업 협력을 통해 친환경 분야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탈탄소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차 양산을 시작으로 글로벌 수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연간 수소전기차 50만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70만 기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정 회장은 "수소는 에너지원일 뿐만 아니라 에너지의 저장체로도 활용할 수 있어 탄소 중립 시대의 '에너지 화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SK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수소의 생산, 유통, 활용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는 건전한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통한 수소 사회의 실현을 한 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는 수소의 생산과 유통, 소비까지 수소 밸류체인(가치사슬) 전반을 구축하고 수소차 제조 기술을 보유한 현대차가 수소차를 적기에 공급하는 등 양사의 협력 체계를 통해 국내 수소경제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액화수소사업 예정지 방문한 정세균 총리와 정의선·최태원 회장

정세균 국무총리가 SK인천석유화학 액화수소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과 액화수소플랜트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한편 최 회장은 이날 수소경제위에서 SK그룹이 국내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해 5년간 18조5천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계획을 발표했다.

1단계로 2023년까지 인천시의 '바이오∙부생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사업'과 연계해 세계 최대 규모인 액화 수소 3만t을 공급하고, 2단계로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를 제거한 청정수소 25만t을 추가 생산해 글로벌 1위의 친환경 수소 기업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1단계로 생산하는 액화수소 3만t은 수소 승용차인 넥쏘 7만5천대가 동시에 지구 한바퀴를 도는데 필요한 양으로 나무 1천200만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탄소 저감 효과를 갖는다.

이를 통해 20만9천명의 고용 유발 효과와 사회·경제적 편익 34조1천억원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 E&S는 5천억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액화수소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2025년까지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천연가스(LNG)에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 청정 수소 생산기지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산화탄소 포집·처리 기술을 활용해 연간 25만t 규모의 청정 수소를 단일 생산기지에서 생산하는 계획은 현재 유일하다고 SK 측은 전했다.

SK는 국내에서 연간 총 28만t의 친환경 수소를 생산·공급하고 이를 활용해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 수소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년까지 전국에 수소충전소 100곳을 운영해 연간 8만t 규모의 액화 수소를 공급하고 400메가와트(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를 건설해 연간 20만t의 수소를 전용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와도 액화 수소 충전소 구축, 수소 체험관 건립 등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최 회장은 "수소는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생산에 소요되는 부지 면적이 작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친환경 에너지"라며 "대한민국이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물론, 수소산업이 세계 1위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제성장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그룹은 인천시, 인천서구청과 수소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수소경제위원들과 SK인천석유화학 내 수소액화플랜트 예정지와 석유화학 공장 등도 둘러봤다.

기념촬영 하는 정세균 총리와 최태원·정의선 회장

정세균 국무총리(앞줄 가운데)가 SK인천석유화학 액화수소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왼쪽)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성장' 붙잡은 동학개미···'가치' 베팅한 외국인

시중 금리 상승으로 증시 제반 환경이 달라질 신호가 나타나자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가 각기 다른 전략으로 변화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개인은 지난 1년 큰 수익을 안겨준 성장주에 대한 신뢰를 계속 보내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판단하면서 가치주를 담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월 4주차(22~26일) 개인의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카카오(035720)(4,838억 원)·LG화학(051910)(4,049억 원)·SK바이오팜(326030)(3,938억 원)·삼성SDI(006400)(3,910억 원) 등 ‘BBIG’로 불리는 성장주가 다수 올랐다. 같은 기간 개인은 POSCO(005490)(1,972억 원)·SK하이닉스(000660)(1,692억 원)·롯데케미칼(011170)(1,533억 원)·HMM(011200)(1,368억 원)·신한지주(055550)(973억 원) 등 경기민감주를 대거 팔았다.

개인은 최근 금리 상승으로 경기민감 업종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률을 나타내자 이들을 현금화시키면서 포트폴리오 속 성장주의 비중은 확대하는 모습이다. 긴축 우려로 당분간 성장주의 부진이 예상되지만 이를 충분히 견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주도주에 대한 매수 강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20대 개인 투자자 신 모씨는 “금리 상승보다 산업 구조의 변화에 집중한다. 지난해 배터리주로 30%가 넘는 수익을 낸 기억이 있어 가치주에 손이 잘 가지 않는 것도 사실”이라며 “연초 받은 성과급으로 최근 LG화학을 추가 매수했다”고 말했다.

반면 외국인은 성장주를 차익 실현하면서 운송·통신·금융 섹터 대표 종목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다. 지난 한 주동안 외국인은 SK바이오팜(6,664억 원)·HMM(1,160억 원)·SK텔레콤(017670)(700억 원)·신한지주(645억 원) 등을 사들였고, LG화학(3,809억 원)·카카오(3,679억 원)·삼성SDI(3,093억 원)는 적극 매도했다. 성장주에 대한 선호도가 후퇴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백신 효과로 경제가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수혜를 입을 만한 업종에 관심을 두는 양상이다. 강현기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증시가 혼란한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지표가 과도하지 않고 시장 등락에 영향을 적게 받는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근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면서 전략에 대한 의견이 증권사 별로 엇갈리고 있다. 하지만 중장기적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만큼 각자의 투자 철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숭철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운용상무는 “금리 많이 올라 시장 전체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면서도 “추세적 상승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이 들어간 선택이라면 급등락에 좌우되기보다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일부 조정을 받은 헬스케어 업종은 장기적 성장성이 여전하며, 중장기적 안목에서 조정 국면은 자동차 업종에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반응형

+ Recent posts